Mount Rainier 당일 코스 (Sunrise vs Paradise)
시애틀 근교 당일치기의 끝판왕
Mount Rainier는 시애틀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목적지입니다. 당일 코스로 방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Paradise와 Sunrise 중 어디를 갈 것인가입니다. 두 곳의 특징을 비교하고 각각의 추천 코스를 안내합니다.
Paradise vs Sunrise 비교
| 항목 | Paradise | Sunrise |
|---|---|---|
| 시애틀에서 | 약 2시간 | 약 2.5시간 |
| 고도 | 1,646m | 1,950m |
| 개방 기간 | 연중 (겨울 제한적) | 7월~9월만 |
| 특징 | 야생화, 폭포, 빙하 | 레이니어 근접 뷰, 고산 초원 |
| 혼잡도 | 매우 혼잡 | 상대적으로 한적 |
| 추천 대상 | 첫 방문자, 가족 | 재방문자, 사진가 |
Paradise 당일 코스
- 오전 7:00 - 시애틀 출발 (일찍 출발해야 주차 가능!)
- 오전 9:00 - 공원 입구 도착 (입장료 $30/차량)
- 오전 9:30 - Christine Falls & Narada Falls 정차
- 오전 10:00 - Paradise 도착 → Henry M. Jackson Visitor Center
- 오전 10:30 - Skyline Trail 하이킹 (약 2-3시간, 8.8km 루프)
- 오후 1:30 - 도시락 점심 (식당 없으므로 반드시 준비!)
- 오후 2:30 - Myrtle Falls 산책 (왕복 15분, 사진 필수)
- 오후 3:30 - 하산 시작
- 오후 5:30 - 시애틀 복귀
Sunrise 당일 코스
- 오전 6:30 - 시애틀 출발
- 오전 9:00 - Sunrise Visitor Center 도착
- 오전 9:30 - Sunrise Rim Trail 또는 Burroughs Mountain Trail 하이킹
- 오후 12:30 - 점심 & 전망 감상
- 오후 2:00 - Emmons Vista 포인트에서 Emmons Glacier 감상
- 오후 3:00 - 하산
- 오후 5:30 - 시애틀 복귀
필수 준비물: 물 2L 이상, 도시락, 선크림, 선글라스, 레이어링 의류 (산 정상은 여름에도 쌀쌀), 하이킹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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