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애틀 + 포틀랜드 5일 코스
태평양 북서부의 두 도시를 한 번에
시애틀과 포틀랜드는 차로 약 3시간 거리에 있어 함께 여행하기 좋습니다. 두 도시의 개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5일 코스를 소개합니다.
Day 1-2: 시애틀
Day 1: Pike Place Market → 다운타운 → 워터프론트 → Capitol Hill 저녁
Day 2: Space Needle → MoPOP → Kerry Park → Ballard
Day 3: 시애틀 → 포틀랜드 (이동일)
- 오전 9:00 - 시애틀 출발 (I-5 South)
- 오전 11:00 - 중간 경유: Centralia Factory Outlets (선택)
- 오후 12:30 - 포틀랜드 도착
- 오후 1:00 - Pearl District에서 점심 & 산책
- 오후 3:00 - Powell's City of Books (세계 최대 독립 서점)
- 오후 5:00 - Alberta Arts District 저녁 식사
Day 4: 포틀랜드
- 오전 9:00 - Portland Saturday Market (주말인 경우)
- 오전 10:30 - Voodoo Doughnut 방문
- 오전 11:00 - International Rose Test Garden (무료)
- 오후 12:30 - 점심: 푸드카트 Pod (포틀랜드 명물!)
- 오후 2:00 - 면세 쇼핑! (오리건주 판매세 0%)
- 오후 5:00 - Multnomah Falls 방문 (포틀랜드에서 30분)
- 오후 7:00 - 저녁: 포틀랜드 크래프트 맥주 투어
Day 5: 포틀랜드 → 시애틀 복귀
- 오전 9:00 - 마지막 면세 쇼핑 (Nike Employee Store 초대장 있으면 방문!)
- 오전 11:00 - 포틀랜드 출발
- 오후 1:00 - 중간 경유: Olympia (워싱턴주 주도) 선택 관광
- 오후 3:00 - 시애틀 도착 또는 공항 이동
포틀랜드 vs 시애틀
| 항목 | 시애틀 | 포틀랜드 |
|---|---|---|
| 판매세 | 10.25% | 0%! |
| 커피 | 스타벅스 본고장 | Stumptown, Heart |
| 음식 | 해산물 강세 | 푸드카트 천국 |
| 분위기 | 도시적, 세련 | 여유, 힙스터 |
이동 팁: Amtrak Cascades 열차($30-60)로도 이동 가능합니다. 풍경이 아름답고 편안하지만, 렌터카가 있으면 중간 경유지를 자유롭게 들를 수 있어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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