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생활 필수 앱 20선
미국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필수 앱 20가지
미국에서 생활하면서 꼭 설치해야 할 앱들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. 이 앱들만 있으면 일상생활의 대부분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.
1. 금융/결제
- Zelle - 미국 은행 간 무료 즉시 송금. 한국의 토스와 비슷합니다. 대부분의 은행 앱에 내장되어 있습니다.
- Venmo - 개인 간 송금 앱. 친구들과 비용 나누기(Split Bill)에 많이 사용합니다. 소셜 피드 기능이 있어 거래 내역이 공개될 수 있으니 설정에서 Private으로 변경하세요.
- Credit Karma - 무료 크레딧 점수 확인. 크레딧 점수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- Mint / YNAB - 가계부 앱. 은행 계좌를 연동하여 자동으로 지출을 분류해줍니다.
2. 쇼핑/딜
- Amazon - 미국 생활의 필수품. Prime 회원($14.99/월)이면 무료 2일 배송, Prime Video, Prime Music 등 혜택이 많습니다.
- Target / Walmart 앱 - 매장 재고 확인, 온라인 주문, 쿠폰 적용에 유용합니다.
- Honey / Rakuten - 온라인 쇼핑 시 자동 쿠폰 적용 및 캐시백. Rakuten은 가입 시 보너스도 줍니다.
- Costco 앱 - 디지털 회원카드, 웨어하우스 재고 확인, 온라인 주문.
3. 음식/배달
- DoorDash / Uber Eats - 음식 배달 앱. DoorDash가 시애틀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습니다.
- Yelp - 맛집 찾기. 리뷰와 별점으로 레스토랑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.
- Google Maps - 네비게이션뿐 아니라 레스토랑 검색과 리뷰 확인에도 필수입니다.
4. 교통
- Google Maps / Apple Maps - 운전 네비게이션과 대중교통 경로 안내.
- One Bus Away - 시애틀 버스 실시간 도착 정보.
- Uber / Lyft - 택시 대용. 두 앱의 가격을 비교하여 저렴한 쪽을 이용하세요.
5. 생활/유틸리티
- Nextdoor - 동네 커뮤니티 앱. 지역 소식, 중고 거래, 이웃 추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Waze - 실시간 교통 정보 기반 네비게이션. 경찰 단속, 사고 정보를 사용자들이 공유합니다.
- GasBuddy - 주변 주유소의 실시간 기름값 비교.
- myORCA - 시애틀 대중교통 ORCA 카드 충전 및 관리.
6. 의료/건강
- MyChart (Epic) - 시애틀 대부분의 병원(UW Medicine, Virginia Mason 등)에서 사용. 진료 예약, 검사 결과 확인, 의사 메시지 전송이 가능합니다.
- GoodRx - 처방약 가격 비교 및 할인 쿠폰. 보험이 없거나 본인 부담금이 높을 때 매우 유용합니다.
7. 꿀팁
대부분의 앱이 가입 시 이메일 인증을 요구하므로, 미국에서 사용할 이메일 주소(Gmail 추천)를 미리 준비하세요. 또한 앱스토어 지역을 미국으로 변경해야 미국 전용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. Apple ID의 경우 새로운 미국용 계정을 만드는 것이 편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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