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애틀 vs 한국 - 역이민을 고민하게 되는 순간들
시애틀 생활 8년차인데, 가끔 역이민을 고민하게 됩니다. 비슷한 생각 하시는 분 계신가요?
한국이 끌리는 이유
- 부모님이 연로해지시는데 곁에 없다는 죄책감
- 배달 문화 - 한국의 편리함이 그립습니다
- 대중교통 - 시애틀은 차 없으면 힘들어요
- 의료 시스템 - 한국이 훨씬 저렴하고 접근성이 좋아요
- 아이들의 한국어/한국 문화 교육 문제
그래도 시애틀에 남는 이유
- 자연환경 - 이건 한국이 절대 못 따라와요
- 워라밸 - 칼퇴근 문화, 유연근무
- 아이들의 교육 환경 - 창의적 교육, 다양성 존중
- 주거 환경 - 넓은 집, 마당, 조용한 동네
- 이미 여기서 커리어를 쌓았기 때문에
완벽한 곳은 없는 것 같아요. 한국도, 미국도 각각 장단점이 있고... 결국 가족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 뭔지 고민하게 되네요.
혹시 역이민 하신 분이나 고민 중이신 분 계시면 경험담 공유해주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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