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이 그리울 때 하는 것들
미국 생활 10년차인데, 가끔 한국이 너무 그리울 때가 있어요.
특히 가을에 한국이 많이 그립더라고요. 단풍 구경, 시장 떡볶이, 편의점 삼각김밥...
한국 그리울 때 제가 하는 것들
- H마트 쇼핑 - 한국 과자랑 라면 왕창 사옵니다 ㅋㅋ
- 한국 드라마 정주행 - 넷플릭스에 한국 드라마 정말 많아졌어요
- 한인 식당 투어 - 페더럴웨이 쪽에 맛있는 집 많아요
- 한국 유튜브 - 먹방 보면서 대리만족
- 한인 모임 참석 - 한국어로 수다 떨면 스트레스가 풀려요
- 한국 택배 주문 - 요즘은 배송도 빨라졌어요
혹시 다른 분들은 한국 그리울 때 어떻게 하시나요?
시애틀에 살면서 좋은 점은 한인 커뮤니티가 크다 보니까 한국 문화를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거예요. 감사한 일이죠.
댓글 0